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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음악 듣기: 블루투스 스피커와 헤드폰, 소장 CD 플레이어 | 쇼핑핀

거실에 음악을 틀어 두고 싶을 때도, 헤드폰을 쓰고 한 곡에 집중하고 싶을 때도 있죠. 함께 듣는지 혼자 듣는지에 맞춰 기기를 골라 보세요. 책장에 꽂아 둔 CD를 다시 듣고 싶은 분을 위한 플레이어도 살펴봤습니다.

함께 듣는지, 혼자 듣는지부터.

주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다면 스피커와 헤드폰 중 자주 쓸 쪽부터 고르면 됩니다. CD 플레이어는 다시 듣고 싶은 음반이 있을 때, 거치대는 헤드폰을 둘 자리가 필요할 때 살펴보세요. 네 가지를 모두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거실에서 쉬면서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소파에서 쉬거나 식사를 준비할 때는 헤드폰 없이 음악을 듣는 편이 편할 수 있어요.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자주 앉는 곳 가까이에 두기 좋습니다. 여러 방을 오가며 쓸지, 한자리에 두고 쓸지 생각해 보세요. 들고 옮기기 편한 크기와 충전할 위치부터 정하면 고르기 수월합니다.

브리츠 BZ-HMR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Z-HMR 블루투스 스피커

아이보리색 한 개입니다. C타입으로 충전하며 USB 충전 케이블과 3.5mm 오디오 케이블이 포함됩니다. 같은 모델의 다른 색상과 구분해 보세요.

2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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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듣는 음악에 집중하고 싶을 때.

함께 사는 사람이 다른 일을 하고 있거나, 노래의 작은 소리까지 집중해서 듣고 싶을 때는 헤드폰을 살펴보세요. 오래 쓰는 편이라면 귀를 감싸는 부분과 머리띠가 편한지가 중요합니다. 노이즈캔슬링 기능만 보기보다 착용감과 조작 방식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소니 WH-CH720N 무선 헤드폰

소니 WH-CH720N 무선 헤드폰

화이트 색상의 밀폐형 헤드폰입니다. 블루투스 연결과 노이즈캔슬링을 지원합니다. 이어폰이 아니라 귀를 덮는 헤드밴드형 제품입니다.

1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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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꽂아 둔 CD가 다시 듣고 싶어질 때.

한동안 재생하지 못한 좋아하는 앨범이 있다면 CD 플레이어를 살펴보세요. 커버를 펼쳐 보고 첫 곡부터 끝 곡까지 듣는 시간을 다시 가져도 좋겠죠. 이때는 새 음반을 얼마나 살지보다 이미 가진 CD를 얼마나 자주 들을지가 기준입니다. 스트리밍으로만 듣는다면 플레이어를 따로 마련하지 않아도 됩니다.

에듀플레이어 EA10 CD 플레이어

에듀플레이어 EA10 CD 플레이어

올화이트 모델로 본체, 고정거치대, 기본거치대와 리모컨이 포함됩니다. USB 재생도 지원합니다. 컴퓨터에 연결하는 외장 CD 드라이브와는 다른 제품입니다.

57,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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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둘 자리가 마땅하지 않을 때.

헤드폰을 벗을 때마다 책상 한쪽에 밀어 두고 있다면 둘 자리를 정해 보세요. 매일 꺼내 쓰는 헤드폰은 거치대에 걸어 두면 다음에 집어 들기 편합니다. 다만 받침대가 놓일 공간이 필요하니 책상 위 여유부터 살펴보세요. 이미 보관함이나 전용 케이스를 잘 쓰고 있다면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루브앤 D11-B 헤드폰 거치대

루브앤 D11-B 헤드폰 거치대

화이트 색상의 알루미늄 스탠드 한 개입니다. 상품 사진 속 헤드폰은 사용 예시이며 구성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헤드폰을 충전하는 기기는 아닙니다.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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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기를 고르기 전, 듣고 싶은 음악부터.

자주 듣는 재생목록을 켜고 평소처럼 쉬어 보세요. 스마트폰 소리로도 충분한지, 함께 듣거나 혼자 들을 기기가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잘 쓰는 스피커나 헤드폰이 있다면 그대로 써도 좋아요.

소장 CD가 있는 분이라면 오랫동안 못 들었던 앨범 한 장을 꺼내 보세요. 기기를 모두 갖추는 것보다 좋아하는 음악을 자주 듣게 되는 쪽으로 고르면 됩니다.

고르기 전에 살펴보세요.

  • 스마트폰과 연결할 방식과 충전할 자리
  • 헤드폰의 착용 방식과 보관할 공간
  • 다시 듣고 싶은 소장 CD가 있는지
  • 거치대 구성에 헤드폰이 포함되는지

궁금한 점을 정리했어요.

스피커와 헤드폰을 둘 다 사야 하나요?

아니요. 함께 듣거나 집안에 음악을 틀어 두고 싶다면 스피커, 주변 사람에게 소리를 덜 들려주고 혼자 듣고 싶다면 헤드폰부터 살펴보세요. 이미 잘 쓰는 기기가 있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CD가 없어도 플레이어를 살 만한가요?

이 편에서는 소장한 CD를 다시 듣고 싶은 분을 위한 선택지로 소개했습니다. 평소 스트리밍으로만 듣는다면 스피커나 헤드폰을 먼저 고르고, CD 플레이어는 실제로 들을 음반이 생겼을 때 생각해도 됩니다.

여기 소개한 기기를 서로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나요?

블루투스가 있다는 표기만으로 모든 조합의 연결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CD 플레이어의 송신과 수신 기능, 연결하려는 기기의 지원 방식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편은 네 기기를 한 세트로 연결해 쓰도록 제안한 구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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